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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객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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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CHI HWAN

About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가객,
안치환
1980년대 중반 대학시절, 민주화 과정에서 시위주도 혐의로 감옥에 간 선배를 생각하며 만든 '솔아, 푸르른 솔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변함없는 열정으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 시대 많은 이들의 단단한 정서적 지지를 이끌어 오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뮤지션이다.
안치환에게 보내는 메세지
24.05.30   최고관리자

안녕하세요~ 안치환입니다.

몇 년 전 코로나시기에 여러 사정으로 취소되었던 사운드프렌즈 주최 콘써트 환불건이 해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분의 구매자께서 사정을 하소연해 오셨고 주최 측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해결점에 이르렀습니다. 

오랜시간 마음 고생하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또한 끝까지 해결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사운드프렌즈 측께도 감사드립니다.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모두 평안한 일상 보내시고 여름콘써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05.27   산국화

투사

*사진 출처 : 작가 이호님 SNS (2024.05.25 사진) *2024.05.25_서울역집회 공연 영상. 아래 영상 외 유튜브에서 '안치환'으로 조회 시 더 많은 영상이 나옴. https://youtu.be/_FIAdfrxOvU?si=N3vSAcH-sWNGt0rc

24.05.26   아름다운날들

광장의 안치환!!

서울역 채상병 특검 촉구 집회에서의 안치환님 와!! 역시 광장의 안치환님, 최고로 멋있었다. 서울역 집회, 장소는 협소한데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렸다. 세브란스 빌딩앞쪽에 설치된 무대에서 숭례문까지 건너편 인도까지 가득찬 인파로 통행이 어려웠다. 인원도 작은 보수집회는 광화문 사거리부터 덕수궁 앞까지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시위같지 않은 시위하는 모습과 대조적이다. 질서 유지를 위해 온 경찰들은 초반에 자기들 업무가 무엇인지 숙지 되지 않은거 같았다. 수십개의 호루라기 기계음으로 소란스럽게 오히려 집회 방해를 했다. VIP심중을 헤아린건지는 몰라도 국민의 무서움, 민심의 무서움을 모르나? 채수근 상병의 억울한 죽음, 벌써 1년 가까이 되어간다. 수사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여러 일들!!! !VIP격노설.. 그 모든 진상을 밝힐 수 있는 특검이 꼭 수용되기를... 아들도 해병대를 전역한지라 남의일 같지 않은 부모 마음 아마 집회에 모든 분들도 이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그래서인지 몰라도 정당대표들 발언도 어느 정당 할거없이 공감되었다. 오랜만에 현장에 서신 안치환님!! 역시 야전의 안치환님!! 참으로 멋졌다. 어느때 보다도 울림이 큰 우두머리 늑대의 모습이었다. 자유를 목 울대가 터질듯 결연하게 부르시는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김남주 선생님 생전에 부끄러워하게 많이 부르라고 하셨다 하시며 본인도 부끄러워서 왔다고 하시는데 그 진심에 울컥함ㅜㅜ 2009년 성공회대 이후 최고로 멋진 자유의 절창 이었다. 어쩌다보니 해병대 전우회분들 근처에 있었는데 모두 한몸으로 주먹질하며 뜨거운 호응!! 사람이꽃보다 아름다워,껍데기는 가라까지 콘서트보다 더 열광의 도가니 껍데기 가사 한구절처럼 안치환님의 부끄럼이 빛나는 무대였다. 안치환님 진심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무대였다. 생생한 날것의 안치환님!! 참으로 멋졌습니다. 한결같은 모습 참으로 고마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24.05.25   초롱이

나에게 주는 선물

몸의 아픔을 지나고 대견한 나에게 주는 선물로 안치환 cd를 선물 했어요 신곡을 방안에서 혼자들으며 20대로 돌아갔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저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24.05.22   아름다운날들

신경림 시인 별세

안치환님 노래 살구꽃 지고 복사꽃 피던 날의 노랫말 지으신 신경림 시인께서 오늘 별세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4.05.21   Edward

안녕하세요, 사운드 프렌즈로부터 아직까지 …

우선, 20년이 넘은 안치환 씨의 팬임을 먼저 밝힙니다. 저는 2021년 사운드 프렌즈에서 주최한 안치환 스토리 콘서트 너를 사랑한 이유 공연 티켓 2장을 예매하였으나 공연은 결국 취소가 되었고, 2024년 5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운드 프렌즈는 수개월 동안 연락을 두절하고, 연락이 오면 언제까지 해주겠다라는 말만 반복, 그리고 다시 수개월을 잠적합니다. 이게 안치환 씨와 무슨 상관이 있어서 여기에 글을 쓰냐 하실 수 있겠지만, 팬은 가수를 보고 콘서트를 예매하는 것이지, 주최 측을 보고 예매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문제로 팬이 불이익을 당하고 수년째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안치환 씨도 알고 계실까요? 만약 그렇다면 무언가 나서주셔야 하는 건 아닐는지요. 저는 그날 이후 트라우마가 생겨 안치환 씨의 콘서트 소식이 들려도 선뜻 예매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년을 넘게 들은 안치환 씨의 음악을 지금은 마음 편하게 듣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안치환 씨께서 직접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혹 읽으신다면 이런 사태에 도움이 되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좋은 날 되세요.

24.05.20   물속반딧불이정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ㅡㅡ ❤️ ..…

>>>> 원ㆍ만ㆍ하ㆍ게ㆍ << TV 화면속 스토리텔링 -- 지나가는 단어네글자를 무심코생각해봄 ㅡ> 13th 열세번째 ........ 앨범안 제 마음바다풍덩 노래 반복듣고있슴둥 ~~~~~ [ # ] >>> ㅡ [ https://youtu.be/vefP4AvRuOo?si=40DrDWsVjwaDjPqb ]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24.05.19   아름다운날들

4.27 HISTORY 콘서트 사진 2

광장,집회 현장등 에서 사진 찍으시는 니코 권님 사진

24.05.19   아름다운날들

4.27 HISTORY 콘서트 사진

광장,집회 현장에서 사진 찍으시는 니코 권님 사진 사진이 2장밖에 안올라가네요.^^

24.05.18   글라라

청주에서 간 보람이

이상하리 만큼 공연때마다 일이있어 안치환님 공연 못본지 한참 되어서 남편과 정읍에 가려고 하다가 비가 너무 많이 온다는 소식에 길상사에 가자고 했는데 부처님 오신날도 또비.. 그럼에도 길상사 주지 스님의 배려로 비안맞고 정말 보고 싶었던 안치환님 공연을 볼수 있어 너무나 좋았고 남편도 정말 좋았다며 좋아하네요 비오는날 빗소리 들으며 보는 공연은 나름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다만 천막 아니라 안치환님 얼굴을 쬐끔 못뵈어서 아쉬웠지요 추운날 좋은 공연 해주신 안치환님과 길상사 주지 스님께 감사 드립니다